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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08.04.25 나에게 햅틱은 무엇이냐 (4)
  4. 2008.03.22 2007/02/14 11:33의 토깽이 (4)
  5. 2007.12.20 요새 블로깅이 뜸한이유...
  6. 2007.11.28 토깽이 그리기, 참 쉽죠? (8)

첫 야구경기 구경

잡담 2008.06.30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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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라님이 주신 표로 드디어 구경가다.
두산과 삼성의 경기'_'/ 모굴은 두산팬, 나는 야구자체를 모르지만 아부지가 롯데를 너무 좋아하셔서 그나마 관심이 가는 정도. 오늘은 모굴을 따라 두산을 응원하러 갔다!! 잠실에 도착하자 마자 엄청난 인파에 덜덜덜. 치킨도 팔고 맥주도 팔고. 소주팩을 파는것도 처음 구경온 나에겐 신선한 충격. (응?)

좋은 자리는 이미 꽉 차버린 탓에 우리는 안좋은 자리(??)에 앉았지만 그것도 나름 좋았다!
2천원 주고 사온(모굴이가 사준) 풍선막대기를 열심히 쳐대며 모르는 야구규칙 물어보기.
....아직도 나에겐 야구는 너무나 어렵다... 끄어어엉!

응원도 하고 반대편에 위치한 삼성팬들의 엄청난 소리에 놀라기도 하고..
그나저나 관중이 정마알- 많더라. 응원도 다들 열심히 하고.. 같이간 모굴이가 자기가 가면 두산이 꼭 지더라.. 라길레 그냥 농담으로 넘겼는데, 정말로 져버려서....... 좀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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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와초우 2008.06.30 15: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학교때 처음 잠실에 갔던 기억이 나네요. 그때 정말 넓은 잠실 운동장에 헉 하고 놀랐었는데.ㅋㅋㅋ
    요즘은 야구는 잘 몰라도 응원이 신나서 가는 분들이 많은듯 해요.
    여성분들도 많아진거 보면..ㅋㅋㅋ응원소리가 점점 캭~캭~ 으로 바뀌고있다능..ㅎ

    • Yoru+戀 2008.06.30 22: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사람이 많아서 헉!! 하고 놀랬답니다..ㅋㅋ
      응원은 정말 신나더라구요!! 야구를 몰라서 어디서 와아아아~ 해야할지를 모르겠어요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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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루에서 올렸던 그림인듯.
은근히 귀여워서 올렸다.
퍼렁토깽이 같기도 해서 :)
근데 모굴은 여기 들어오는걸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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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설탕 2008.04.30 13: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굴님은 모르겠고 제가 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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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기능으로 빙고하기가 은근히 재밌더라구.
지하척에서 할거 없을때 폰으로 쓱쓱 그리며 하는 빙고는..

....내가 거의 졌지만.-_-

나에겐 아직 햅틱은 79만원 짜리 장난감...-_-;;
허나.. 아쉬운건 햅틱의 게임.. 내가 왜 멍멍이놈이랑 게임을 하고있어야 하는데!
주사위, 윷놀이 같이 흔들면 반응하는건 처음에야 신선하지..

하지만 햅틱같은 폰 전용으로 게임하나 잘 만들면 정말 재밌을것 같은데!!!
고스톱도 얼마나 편할것이며!! .....하지만 테트리스는 못하나.

그러고 보니 어제 햅틱으로 할수있는 또다른 활용방법이 발견(?) 되었는데....
그건 나중에 심심할때 그려봐야 겠다.
사실 내가 이렇게 그림으로 설명하는건... "글로 쓰기가 너무 귀찮아-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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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otcat 2008.04.25 17: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 줄이... -_-;;;;
    여튼 갖고 놀긴 좋은 모양이네. : )

  2. 무니(Naive) 2008.04.25 23: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79만원짜리 빙고게임기;;;;
    뭐 그래도 시계로 쓰는것보다는 나름 활용 가치가 있으니 다행이죠. ^^

    그나저나 이쪽에 처음으로 슬쩍 댓글 남겨봅니다아.
    예전에 즐겨찾기에 넣어놨던게 보여서 놀러와봤는데, 그 지점이 여기였군요;;

    불청객이라고 쫓아내심 미워할거에요;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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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토깽이
꽤나, 우울했던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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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otcat 2008.03.22 1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블랙이 좋았을지도? :$

  2. 설탕 2008.03.25 16: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꺼멓네요 ㅇㅁ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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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해요, 너무 피곤해요-
그러다 보니 포스팅할 마음의 여유가 없어요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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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깽이



....나 왜 이런 포스팅을 하고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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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otcat 2007.11.28 10: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업무중에 심심했구나!!!!<--
    여튼 그리기 쉽네.(...라지만 뭐가 뭔지.........)

  2. 571BO 2007.11.29 0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눈에는 그래도 어려워요... 마치 밥 아저씨를 보는 느낌이... [밥 아저씨! 엉엉;;;]

  3. 어리군Style 2007.11.29 0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려 맥에서 작업이군요!;
    저도 어서 윈도 버리고 mac 으로 옮겨가야 할텐데요 ;ㅁ;
    그리고 밥아저씨 이야기는 공감 OTL...

  4. 어리군Style 2007.11.29 02: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참에 맥을 설치(?) 해보시는건 어때요 -_-;; 전 다른건 필요없고 인터페이스와 그 꿈같은 어플들때문에 옮겨가고 싶은데 ;;; 거기다 작업도 훨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