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서'에 해당되는 글 6건

  1. 2008.04.25 나에게 햅틱은 무엇이냐 (4)
  2. 2008.03.22 2007/02/14 11:33의 토깽이 (4)
  3. 2008.03.22 시간 [2007/02/22 02:14]
  4. 2008.03.20 (4)
  5. 2007.12.20 요새 블로깅이 뜸한이유...
  6. 2007.11.28 토깽이 그리기, 참 쉽죠?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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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기능으로 빙고하기가 은근히 재밌더라구.
지하척에서 할거 없을때 폰으로 쓱쓱 그리며 하는 빙고는..

....내가 거의 졌지만.-_-

나에겐 아직 햅틱은 79만원 짜리 장난감...-_-;;
허나.. 아쉬운건 햅틱의 게임.. 내가 왜 멍멍이놈이랑 게임을 하고있어야 하는데!
주사위, 윷놀이 같이 흔들면 반응하는건 처음에야 신선하지..

하지만 햅틱같은 폰 전용으로 게임하나 잘 만들면 정말 재밌을것 같은데!!!
고스톱도 얼마나 편할것이며!! .....하지만 테트리스는 못하나.

그러고 보니 어제 햅틱으로 할수있는 또다른 활용방법이 발견(?) 되었는데....
그건 나중에 심심할때 그려봐야 겠다.
사실 내가 이렇게 그림으로 설명하는건... "글로 쓰기가 너무 귀찮아-_-;;;"
Posted by Yoru+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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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otcat 2008.04.25 17: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 줄이... -_-;;;;
    여튼 갖고 놀긴 좋은 모양이네. : )

  2. 무니(Naive) 2008.04.25 23: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79만원짜리 빙고게임기;;;;
    뭐 그래도 시계로 쓰는것보다는 나름 활용 가치가 있으니 다행이죠. ^^

    그나저나 이쪽에 처음으로 슬쩍 댓글 남겨봅니다아.
    예전에 즐겨찾기에 넣어놨던게 보여서 놀러와봤는데, 그 지점이 여기였군요;;

    불청객이라고 쫓아내심 미워할거에요;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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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토깽이
꽤나, 우울했던 걸까.

Posted by Yoru+戀
TAG 토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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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otcat 2008.03.22 1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블랙이 좋았을지도? :$

  2. 설탕 2008.03.25 16: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꺼멓네요 ㅇㅁㅇ..

시간 [2007/02/22 02:14]

낙서 2008. 3. 22. 01:03
어느새 겨울도 끝을 향해 가고있다. 날씨는 제법 따뜻해 져서 슬슬 봄이 다가옴을 몸으로 느낄 수 있게 되었다. 하늘은 너무나 푸르다- 어제의 흐릴거란 일기예보가 무색해 질 정도의 눈부신 푸른하늘. 귀에 꽂은 이어폰에서 흐르는 음악이 기분을 들뜨게 만드든 듯, 리듬에 맞춰 몸을 흔들어 본다. 손가락을 바닥에 가볍게 툭툭. 아무도 들리지 않을 정도의 작은 소리로 멜로디를 흥얼거려본다.

이 순간 동안은, 시간이 멈춘듯 한 착각마저 들지만 이 순간에도 시간은 지나가고 있는걸. 이렇게 멍한 순간에도 시간은 흐르고 있으니까- 시간이 흐른다는 것은 그만큼 앞으로의 시간이 앞당겨 진다는 것, 그 다가올 시간이 막막해져 포기하고 싶은 순간에도 그 시간은 점점 나에게 한걸음, 한걸음씩 다가오고 있을테지.

간단하게 생각하면 되지 않을까? 시간이란건 지금 흐르고 있는 음악이 끝나면 다른 새로운 음악이 흐르듯이 그리고 계절이 가듯- 시간도 그렇게 흘러가고, 또 다시 내게 다가온다는 것을.


- 2008년 3월 수정.
- 저때 내가 말하려 했던 시간은, "결국 다가오지 않은 것"이 되었던 것.. 같다.
Posted by Yoru+戀
TAG 시간, 잡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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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서 2008. 3. 20. 10:40
어제는 꿈이라도 행복해 하고 싶다고
중얼 거리다 잠이 들었더랜다
눈물이 희미해 지고 희망도 사라질 쯔음
시작인지 끝인지 알 수 없는 곳에서
담배연기가 머릿속에서 아른거리고만 있더라.

어느새 퉁퉁 부어버려 흐릿해진 시야는
무엇이 혼탁하고 무엇이 날 그리 만들었는지
또 다시 잊혀지고 마는데

결국은 반복.
Posted by Yoru+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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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otcat 2008.03.20 15: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나저나... 나도 링크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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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해요, 너무 피곤해요-
그러다 보니 포스팅할 마음의 여유가 없어요 :p
Posted by Yoru+戀
TAG 토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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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깽이



....나 왜 이런 포스팅을 하고있지?;
Posted by Yoru+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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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otcat 2007.11.28 10: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업무중에 심심했구나!!!!<--
    여튼 그리기 쉽네.(...라지만 뭐가 뭔지.........)

  2. 571BO 2007.11.29 0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눈에는 그래도 어려워요... 마치 밥 아저씨를 보는 느낌이... [밥 아저씨! 엉엉;;;]

  3. 어리군Style 2007.11.29 0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려 맥에서 작업이군요!;
    저도 어서 윈도 버리고 mac 으로 옮겨가야 할텐데요 ;ㅁ;
    그리고 밥아저씨 이야기는 공감 OTL...

  4. 어리군Style 2007.11.29 02: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참에 맥을 설치(?) 해보시는건 어때요 -_-;; 전 다른건 필요없고 인터페이스와 그 꿈같은 어플들때문에 옮겨가고 싶은데 ;;; 거기다 작업도 훨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