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블로그.

잡담 2008.03.16 23:50
일기장도 아닌이상 남들 눈을 의식하면서 써야 하는게 블로그라서 한동안 꺼리던 것도 사실이고, 편했던 이글루를 버리고(도망치고가 맞을지도 모르겠지만) 이곳에 오니- 불편함에 오히려 블로그란 것을 신경끄게 되드라.

하지만 사람과의 대화보다 혼자 자판을 두드리는게 더 쉽게 느껴지는 이 찌질이가 그걸 참을수나 있을까.

하여간- 가끔 시간나면 건들여 보기로 작정.
Posted by Yoru+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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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at 2008.03.17 10: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훗. 놀러와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