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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1.29 좋아라 하는 음료들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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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료수 중에선 역시나 사이다가 제일 좋다. 그것도 칠성사이다. 킨사이다는 영.. 손이 안간다!
콜라와 펩시로 사람들이 나뉘듯, 사이다도 그런것 아니겠어.
하지만 위장이 안좋은지(..) 한번 고생한(?) 이후로는 마시는 양을 줄이고 있다.
출근길에 가끔 사달라고 조르는 일이 있기는 하지만. 사당역 칠성사이다는 참 맛있어.

그 다음으로 내가 정말 좋아하는 음료수는 바로 오렌지 쥬스.
오렌지 쥬스하면 역시 유리병. 열었을때 나는 '뻥!' 소리는 정말 묘한 중독성이...

오렌지 쥬스중에서 제일 좋아하는건 바로 코카콜라사의 미닛에이드 오렌지쥬스.
이번 포스팅을 위해 홈페이지를 들어가 봣는데, 꽤나 많은 종류가 있구나.
오렌지 쥬스도 "기분좋은 오렌지/감귤"이 있다고 하나 아직 편의점/슈퍼 에서는 찾아보질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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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미닛에이드 오렌지쥬스를 벗어나 보고자 저렇게 반항도 해보지만.. (한솥은 무시해 주자)
델몬트 프리미엄쥬스. '신 오렌지쥬스'를 좋아하는 사람에겐 이쪽에 손을 들어줄 수 있으나..
신것보다 오렌지 쥬스의 단것을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영 별로다 싶달까.
아니, 달달한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맛있게 신것도 아니고. 하지만 역시 오렌지쥬스하면 프리미엄 아닌가?
콜드오렌지쥬스는 사실 전혀 손이 안간다.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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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를 3개나 갈아넣었다는 말에 유혹받아(...) 샀던 오렌지쥬스.
저거 지금도 나올려나.. 7/11에서 판매. 가격은 정말 눈물날 정도로 비쌌던 걸로 기억한다.-_-;
오렌지를 3개나 갈았으니 뭐.. 라고 넘어가기엔.. 그닥 맛있던 것도 아니고..
하지만 제일 오렌지쥬스 답구나.. 라는건 인정. 하지만 나는 뭐랄까, "아 3개나 넣었구나.." 말고는 특별한 말이 생각 나질 않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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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 ~농장 음료도 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한다. 아 당근농장 포도농장은 빼고.
사과농장 음료는 아침에 자주 사먹는 달까. 사과를 좋아하니까(..) 단지 그 뿐인 음료수.
사실 사과농장 보다 복숭아농장을 좋아하는데, 요새는 잘 보이지 않는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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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에서 물건너 왔다는 록스레몬드링크. GS25에서 얻어 마셨던 녀석이라 가격은 잘 모름(...)
이녀석도 정말 맛있었는데.. 외국녀석이라 그런지 보기는 참 힘들더라.
랄까, 레몬이란 것 자체를 안좋아하니 내돈으로 직접 사먹을 리는 없다. (쿨럭)
레몬을 좋아한다면 한번쯤 사먹어도 될만한 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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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보니, 미닛에이드 시리즈(?)를 마셔본건, 후레시 믹스란 녀석도 있었다.
그 광고 있지 않나. 여자가 다른 과일 먹는 남자한테 키스하는 광고.

저걸 마시고 포스팅한 당시에는..

[..처음 마시자 마자 느낀건 풍선껌 이었달까요.
뭐 상큼하니- 좋기는 했습니다만, 역시 ' 풍선껌 ' 다운 맛에서 감점. ...하지만 마시고 난뒤 입안에 남는 기분이 꽤나 좋았습니다만, 그건 상관없겠죠?;]

라고 글을 남겼다.. 지금 보니 뭔가 알 수 없는 애매한 평..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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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는 역시 부산우유가 최고.
이거 도대체 우유에 뭔짓을 했길레 다른우유보다 더 맛난걸까?!
더 고소하다고! 고소하다고;ㅁ;!!!

아, 정말 부산 내려가게 되면 난 이거 먼저 마실거다. ㅠ_ㅠ



Posted by Yoru+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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